티스토리 툴바


      


김춘추의 등장과 미실과 덕만의 대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누가 미실의 편이고 누가 선덕의 편이 될것인지도 궁금해지고 있다. 그리고 선덕여왕관계자의 계략같은 말 한마디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 국선 문노의 하차하며, 살해당한다는 내용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노가 죽는건 용의자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겠지만, 그의 살해엔 어떤 의미가 있을것이고 후에 문노의 메세지가 있을겁니다.  현재 용의자로 비담과 염종이 유력하나 스승이 제자의 속마음을 모를리가 없을것 같은데 말이죠. 문노는 누군가를 위한 희생이라 생각되며, 유신랑이라는 인재와 덕만공주를 인정함에 따라 삼한지세를 넘겨주고 제자에겐 죽임을 당하는 설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비담이 쫒는걸 알고도 그들의 대화를 엿듣게 한건 한명이라도 진실을 알게 하려고한 것 같다. 삼한지세를 유신에게 준다는 문노의 얘기의 염종은 꺼림직한 표정을 짓고, 염종이 문노를 살해한 용의자로 유력하다. 문노는 비담에게 자신이 희생하면서 옳은길을 선택하라는 메세지를 주는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은 비담, 유신, 미실등 조연들의 역활이 강해서 덕만공주는 눈에 띄지도 않은것 같네요. 일식이후까진 미실에게 대적할 공주였는데, 비담과 유신의 악제에 김춘추라는 인물이 등장하긴 했지만, 아직 덕만에겐 거리를 두고 자신만의 복수를 생각하는듯 합니다.

카리스마 문노의 하차에도 덕만공주에겐 적만 늘어나는것 같고, 조연들을 더욱 강하게 출연시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만들어내는것 같습니다.

12회 연장으로 지루함이 없지않아 있지만, 주연인 덕만공주를 앞장세워야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카리스마 문노의 하차는 많이 아쉽고, 아직은 어색한 공주자리에서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공주로 나아갈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겨울에 컴퓨터 하고 싶어도 손이 시려워서 못칠때가 많은데... 토끼같이 생긴 손보호장갑이 나왔네요. USB로 연결해서 손을 따듯하게 해주고, 토끼인형과 함께하는 기쁨까지~ㅎㅎㅎ


난 지금도 손이 시린데-ㅅ-;;


키보드에서 열이 나는것보단 손이 따듯해지는게 낳겠죠.

제품사양 정보를 살펴보면....

  • 깜찍한 토끼 디자인
  • 따뜻한 손을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
  • 마우스 또는 키보드를 사용할때 지친 손목을 보호하기 위한 손목보호대 지원
  • 내장 패드 가열
  • 5분 46도까지~
  • 플러그 앤 플레이
  • USB로 전원
  • 손 크기에 적합 : 170 * 110mm (약)
  • 케이블 길이 : 150cm (약)
  • 크기 : 210 * 130 * 40mm
  • 무게 : 150g


손도 따듯하게 해주고 손목보호에 46도까지 올라간다니 겨울철 키보드두드리는데 문제 없겠네요^-^



마티즈 신차를 출시하고 한창 이벤트중이네요. 트랜스포머2에 나온 마티즈죠^^;;
여러분들도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도 노려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실과 진지왕 사이의 버려진 아들이 정확한듯-ㅅ-;


선덕여왕의 긴장감도 잠시 웃음을 유발하는 이가 있으니 바로 비담!!!!!

미실과 비담의 만남으로 긴장감이 팍팍 튀는 가운데 서로 닮은점을 느낀 미실은 무언가를 직감하게 된는것 같습니다. 비담은 미실이 어머니로써 다가오자 인정하기 싫어한다. "살생을 하면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웃음이 나온다"는 대사에 미실의 대사 "웃지는 말거라, 살짝 입꼬리만 올려"할때 직감적으로 서로의 사이에 닮은점을 찾는것 같다.

그리고 비담은 점점 스승 문노와의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비담은 비재에 참가하게 되죠. 화랑인으로써 앞으로의 포부를 결심하게 된 눈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킵니다.

한편, 긴장감과 함께 웃을수밖에 없는 비담의 행동에 아주 배꼽빠지게 웃었습니다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김춘추... (씨익)

혼전과 비재의 결전속에서 무서울것이 없는 비담은 드라마속 비현실적인 캐릭터로써 붕붕 날아다니는것만 같다. 근데 비담에 대적할 캐릭터가 등장했으니 바로 김춘추이다. 다 자란 유승호지만, 아직까지 어린티는 벗어나지 못한것 같다. 하지만, 첫 등장부터 상당히 코믹했고 카리스마있는 연기를 보여준것 같습니다.

무언가 귀찮아하고 말도 못타는 신라  제29대 왕으로서  자질이 부족할것만 같은데 인품과 외교에 있어선 최고의 성과를 이루죠.

유승호의 합류가 반가운것도 잠시.. 코믹스러운 모습에 또 한번 웃었습니다. 마지막에 이문식과의 대사가 귀여우면서도 카리스마가 있었던게 인상깊네요.

이번 회는 왜 그렇게도 짧게만 느껴지던지 비담과 김춘추덕분에 긴장감과 동시에 코믹스러운 연출에 부담없이 볼수있어서 정말 좋았던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원본을 접했을때 '조작인가 아닌가'만 유심히 찾아봤지요. 왜냐면 UCC홍보영상이 너무 많이 돌아다니고, 이것도 홍보전략의 한부분으로 사용했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 뉴스에까지 나온 여교사 성희롱이 화제가 되었고, '선생님 꼬시기'란 제목으로 올린 동영상이 큰 파문이 되어서 해당학교의 문제의 학생을 처벌하기로 했다. 하지만, 그 내용은 A, B군에게 출석정지 10일의 징계라는 것이다.

10일동안은 무엇을 한단말인지? 교권침해를 넘어서는 심각한 인권침해와 성희롱을 아무생각없이 저질렸는데 그것뿐이 안된다는 것인가? 벌써 대한민국에 다 퍼진 사건을 그렇고 솜방망이 처벌이 무슨 소용이 있는지 말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3자대면으로 대화와 엄벌한 처벌을 해야되는게 아닌것인가? 이렇게 공개적인 사건을 엄벌하게 하지 않은건 분명 문제가 있다고 본다. 이에 전국 여교사에 대한 조사와 함께 학교안에서 엄격하게 다뤄야한다는 것이다.

나도 학창시절을 보내와서 알지만, 학생과 선생님과의 친분을 생각하면 아무렇지도 않다고 얘기할수 있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인식자체가 잘못 되어있다. 쉽게 잊어버리고, 의도가 장난이였든 무엇이였든 그 영향은 전국학교에 확대하게 된다. 그렇게 계속 돌고돌면 달라질게 뭐가 있는가?

재범사건도 그랬듯 잘못을 했으면 엄중한 처벌이 있어야 모두가 '휴~'하며 안심하게 될것이다.

10일... 10일이 지나면 끝인가? 그대로 다시 서먹해진 상태로 다시 아무렇지도않고 지낼지 모르지만, 이걸 본 전국의 학생들에겐 아직도 그 영상이 학생으로써 참 부러운 일이다라고 생각하겠지 지금도 그렇지만, 학교와 부모 그리고 모두가 함께 대화와 행동이 필요한 시점인것 같다.



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