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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좀 더 재미있는 알람시계 하나를 만나볼까요? 예전에 유행했던 DDR 기억하시죠? 이 DDR(?)을 손가락으로 즐길 수 있으면서 알람 시계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 게임을 한번 즐기고 나면 잠이 달아날 것 같은데요. 일어나기 힘든 아침에 게임을 즐기고 있을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아무튼 재미있는 아이디어인데요. 디지털 알람 시계로 표시되며 스누즈 가능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시계는 $16(약 2만원)에 판매되고 있다고 하네요.

DDR(?)을 손가락으로 즐길 수 있으며 알람 시계로 사용할 수 있다.
DDR처럼 하살표를 손가락으로 정확이 터치하지 않으면 알람 소리가 멈추지 않는다.


출처 : http://kr.engadget.com/2009/07/03/finger-dance-alarm-clock/


성격 나쁜사람은 아마 박살내지 않을까?? 하는 못된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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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fun.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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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 믿음을 주는 법

 

1. 약속시간을 잘 지킨다.

친한 친구들 끼리는 약속에 조금 늦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친하면 친할수록 약속은 철저히 지켜야 한다.

그동안 쌓아왔던 신뢰들이 약속을 지키지 않을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무너져 가기 때문이다. 가장 가까운 친구에게부터 믿음을 사지 못한다면 세상의 그 누구에게 믿음을 살 수 있겠는가?

 

2.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다.

애초에 너무 무리한 약속을 하는 경우가 있다.

자신의 시간과 사정을 생각하지 않고 그냥 약속을 잡는다면 그 약속을 지키기가 힘들다.

때문에 약속을 할때는 꼭 자신이 지킬 수 있는 약속인지 생각하고 나서 결정을 한다.

 

3. 애초에 지킬 마음이 없는 말은 하지 않는다.

"그래 담에 또 연락할게"

"담에 내가 밥 쏠게"

"담에 내가 꼭 해줄게"

이런 말들은 마음이 없으면서도 다음이라는 시간적 제약이 없는 상황에서 사용하기가 쉽다.

그러나 약속을 받는 입장에선 오랫동안 지나도 기억이 되기때문에 나중에 부탁을 했을때 거절을 당한다면 그사람에 대한 신뢰가 깨지기 쉽다.

 

4. 동정으로 남을 도와주지 않는다.

도움 주는 사람은 도움을 준 후에기분이 좋을 진 몰라도 도움받는 사람은 상당히 기분이 나쁘다.

상대가 동정으로 도와준다는 사실을 느낌으로 이미 눈치채기 때문이다.

순수하게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없다면 애초에 도와주지 말라.

 

5. 자기의 의사표현을 정확하게 한다.

에스와 노를 확실하게 표현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른사람에게 결코 믿음을 살 수 없다.

저사람은 속마음을 항상 감추고 있어.. 라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상대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당장 그순간의 어색함 때문에 예스와 노를 꺼리는 일이 없어야 한다.



출처 : 향기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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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기 이제 우리 뭐 할까요?”

31살의 종우씨는 오늘 오랜만의 소개팅을 앞두고 꿈과 희망에 부풀어 있다. 오랜 솔로생활을 청산하기 위해 옷도 사고, 세차도 하고, 구두도 깨끗이 닦는 등 철저한 준비를 한 것은 물론 누나의 도움으로 BB크림까지 발랐다. 이제 모든 준비는 완벽하다. 가서 그녀의 마음을 얻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평소 여자는 매너 좋은 남자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종우씨, 첫 만남 장소인 커피숍에서 차를 마시고 일어나려는 찰나 여자에게 물어본다. “저기 이제 우리 뭐 할까요?”

데이트할 때 남자가 “우리 이제 뭐 할까요”라고 물으면 여자들은 “아무거나 괜찮아요”라는 대답을 주로 한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그걸 왜 나한테 물어’, ‘그런 건 니가 좀 알아서 하면 안 되니’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남자 입장에서는 상대를 배려하기 위해서 또는 여자에게 선택권을 준다며 물어보는 것일 수 있지만 여자들이 데이트할 때 가장 듣기 싫어하는 소리 중 하나가 바로 “우리 이제 뭐 할까요”다. 연애를 잘하거나 정말 매너가 좋은 남자는 여자에게 이런 질문을 하지 않는다. 상대 여성을 배려하는 것은 “이 근처에 초밥 진짜 맛있게 하는 집 하고, 스테이크 정말 맛있는 집이 있는데 뭐가 더 먹고 싶으세요?”, “우리 밥도 먹었는데 가볍게 한잔 하러 가요. 이 근처에 분위기 좋은 와인하우스도 있고, 유명한 사케 집도 있는데 뭐가 더 좋으세요?”라는 식으로 여성의 선택권을 줄여주는 것이고, 이것이 여성들이 첫 데이트 상대 남성들에게 바라는 진짜 매너라고 할 수 있다.


#2. “저 그날 바빠서 안 되는데요?”

29살의 소형씨는 최근 소개팅을 가졌다. 본인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나쁘지도 않은 정도의 남자였는데 며칠 후 이 남자가 영화를 보러 가자고 전화했다. 순간 고민하던 소형씨는 한번에 ‘OK’하면 너무 쉬워 보일까 아쉬움을 뒤로하고 일단 거절한다.

 이명길 듀오 대표연애강사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이 있지만 요즘 남자들 중에 여자를 열 번씩 찍는 남자는 흔치 않다. 기껏해야 한두 번 정도 찍어보고 넘어올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과감하게 포기해 버리기 일쑤다. 남자가 자신을 1등 맞은 로또복권처럼 사랑한다면 모르지만 그게 아니라면 ‘튕기기’는 남자의 자신감을 꺾어 자칫 남자가 멀어지게 만드는 것일 수 있다. 따라서 관심이 있는 남자의 데이트 신청을 거절하거나 혹은 한번 튕기는 것이라면 희망을 주는 거절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저 그날 바빠서 안 되는데요”라고 거절하면 남자가 자존심에 상처를 입고 더 이상 다가오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제가 금요일은 회사에 야근이 있어 조금 힘들고 대신 일요일에 맛있는 거 사주세요”라고 하면 남자는 다시 용기를 내어 다가올 확률이 높다. 즉 남자가 너무 멀리 가지 않을 정도의 ‘거절’과, 다시 다가올 용기를 낼 정도의 ‘희망’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 튕기기의 기본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출처 : 듀오 대표연애강사


이런거 너무싫다.
그냥 편안하게 물 흐르듯~~ 편한사이가 좋은데
이래서 요즘 남자는 참 힘든세상에 태어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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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군이 1일, 그들의 기술을 결집해 개발한 사상 최초의 스텔스자동차  '베이퍼(Vapor)'를 첫 공개 했다.

크라이슬러의 스포츠카 닷지 챌린저를 베이스로 차체를 카본 섬유로 재구성한 다음, 레이더 파장 흡수용의 특수한 스텔스 코팅을 입힌 것으로 레이더에의 효과적인 은폐가 가능하다. 또한 '사일런트 모드'로 주행할 경우 주행시의 엔진음을 지운 '무음 주행'도 가능하기 때문에 검은 차체와 더불어 야간에 눈치채일 확률을 크게 낮췄다고.

다만 스텔스성 향상을 위해 유리창에까지 스텔스 코팅이 입혀졌기 때문에 운전은 대시보드의 계기판에 설치된 외부 모니터를 통해야만 하는 단점이 있다

미 공군은 포드 머스탱을 베이스로 전투기에서 채용된 사출 좌석(Ejection seat)과 스틱을 사용해 운전하는 차량도 같이 제작했다. 미 공군의 홍보 활동으로서 개최되는 '2009 Supercar Tour'라는 행사에서 앞선 2대의 슈퍼카를 사용한 전미 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www.technobahn.com/



변신은 안하나?
트랜스포머 휴우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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